[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그룹 엑소의 신곡 '콜 미 베이비(CALL ME BABY)' 뮤직비디오가 누리꾼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엑소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31일 정오 공식 유튜브 SMTOWN 채널, SMTOWN 페이스북 페이지 등을 통해 타이틀 곡 '콜 미 베이비'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콜 미 베이비' 뮤직비디오는 중독성 강한 훅과 멜로디, 재치 있는 가사의 조화가 돋보이는 곡이다. 파워풀하고 섹시한 안무를 원테이크에 기반한 다이나믹한 앵글과 카메라 워크로 표현했다. 특히 생동감 넘치는 감각적인 영상미로 전 세계 팬들을 홀리고 있다.
앞서 지난 30일 아이튠즈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 엑소의 새 앨범 '엑소더스'는 미국 아이튠즈 종합 앨범 차트 5위를 기록했다. 일본, 홍콩, 대만, 태국, 싱가포르, 필리핀, 베트남, 브루나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카자흐스탄 등 아시아 11개 지역 종합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하는 등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엑소는 오는 4월 2일 케이블 채널 Mnet 음악 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