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분노의 질주: 더 세븐’, 게임으로 만나는 레이싱 액션

입력 2015-03-28 16: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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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최현호 기자]영화 ‘분노의 질주: 더 세븐’(감독 제임스 완)이 모바일을 통해서도 즐길 수 있는 레이싱 게임을 출시했다.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은 전세계 동시 개봉을 기념해 모바일 레이싱 게임인 ‘분노의 질주: 레거시’ 앱을 출시해 시선을 모은다.

이번에 출시된 모바일 레이싱 게임은 ‘분노의 질주: 더 세븐’ 속 악당들과의 한판 승부부터 자신이 원하는 게임 모드 선택, 여기에 최적의 크루 구성까지 다채롭게 즐길 수 있도록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분노의 질주’ 시리즈에서 가장 인기 있는 차량을 비롯해 50 종류가 넘는 차량을 구현해냈다. 또 실사를 방불케 하는 라이선스 수입차, 정통 스포츠카, 슈퍼카를 선택할 수 있어 영화가 선사하는 짜릿한 스피드를 모바일 앱으로도 즐길 수 있다.

또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은 개봉을 앞두고 액션 폭발 리뷰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은 모두를 위협에 빠뜨릴 사상 최악의 상대를 마주한 도미닉(빈 디젤 분)과 최강의 멤버들이 펼치는 최후의 반격을 그린 이야기다. 이번에 공개된 액션 폭발 리뷰 예고편은 휘몰아치는 액션 속 강렬한 리뷰들이 임팩트 있게 등장,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마지막 한탕을 준비하는 도미닉과 브라이언(폴 워커 분) 그리고 역대 최강의 멤버들의 모습과 사상 최악의 상대 데카드 쇼(제이슨 스타뎀 분)의 아찔한 액션이 극찬 리뷰와 함께 어우러지는 장면들은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은 물론, 시리즈 사상 최고 액션에 대한 기대를 증폭시키고 있다.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은 오는 4월 1일 아이맥스(IMAX)로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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