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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 우리 결혼했어요, 네티즌 하차 요구에도 MBC "편집도 하차도 없다"

입력 2015-03-28 18:2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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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 = 김소희 기자]예원이 '우결' 하차 위기에 처했다.

지난 27일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녹화 현장에서 벌어진 이태임과 예원의 대화 영상이 공개됐다.

반말을 한 적 없다던 이전 주장과 달리 예원은 이태임에게 반말을 했다. 또 이태임 역시 욕설을 했다. 해당 영상이 유출되면서 그동안 이태임에게 일방적으로 쏠렸던 비난 여론이 예원에게로 향했다.

영상에서 이태임은 앞서 인정했던 것과 같이 예원에게 욕설을 했다. 하지만 반말을 하지 않았다던 예원이 "안 돼", "아니. 아니" 등 반말을 하는가 하면 혼잣말로 욕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MBC 예능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 시청자 게시판에는 하차를 요구하는 글이 쇄도하고 있다.

그러나 MBC 관계자는 28일 한 매체 인터뷰에서 "논의 계획이 없다"라며 예원과 헨리 커플을 계속 출연시킬 것이란 의사를 분명히 했다.

예원 우리 결혼했어요 소식에 네티즌들은 "예원 우리 결혼했어요, 진짜 실망", "예원 우리 결혼했어요, 헐", "예원 우리 결혼했어요, 곱게보이진 않는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OSEN/유튜브 영상 캡처/MBC 제공
▲사진=OSEN/유튜브 영상 캡처/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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