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더러버' 이재준, 첫 등장부터 '벌거벗은' 맨몸 공개

입력 2015-03-29 12:01:58
    • 복사완료!

[헤럴드POP=윤성희 기자]'더러버'(The Lover)' 속 배우 이재준이 매끈한 몸매를 공개했다.

[사진제공=매니지먼트 숲]
[사진제공=매니지먼트 숲]

오는 4월 2일 첫 방송을 앞둔 케이블채널 엠넷(Mnet) 드라마 '더러버'는 각기 다른 사연을 갖고 있는 2030대 4쌍의 리얼 동거스토리를 옴니버스 구성으로 다룬 드라마. 이재준은 극 중 훤칠한 키와 꽃 비주얼의 21세 한국 청년 준재 역을 맡았다. 그는 일본 배우 타쿠야와 함께 살아가게 되면서 친구인 듯 친구 아닌 애증관계를 보여줄 예정이다. 첫 등장부터 집 안 침대에서 '벌거벗은' 맨 몸 그대로를 보여준 이재준은 이불 사이로 드러난 탄탄한 근육질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맑은 타쿠야와는 정반대로 시크한 듯 귀찮은 듯한 표정으로 일관하는 준재 역의 이재준은 앞으로 극 중에서 타쿠야와 함께 유일한 '남남 케미'를 담당하며 '브로맨스'를 선보일 예정. 평소 운동과 무용을 병행하며 몸매를 다져온 이재준은 첫 촬영부터 맨몸(?) 공개에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다고. 이재준은 "첫 촬영부터 옷을 벗는 장면 때문에 평소보다 더 운동을 열심히 했다"고 밝혔다. '더러버'는 이재준을 비롯해 배우 오정세, 류현경, 최여진, 가수 정준영 등이 출연한다. 오는 4월 2일 밤 11시에 첫 방송된다.

한편 이재준은 지난해 영화 '야간비행'(감독 이송희일)으로 '베를린국제영화제 파노라마 부문'에 초청되며 연기자로서 성공적인 첫 발을 내디뎠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