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폴텐 비듬샴푸, 항진균력 놀라워

입력 2015-03-30 10:4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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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봄철 미세먼지 등 영향으로 유해균 최대 20배까지 증가

기온변화가 커지고 날씨가 건조한 환절기만 되면 유달리 심해진 비듬으로 고민하는 이들이 많다. 비듬은 미관상 보기 좋지 않은 것을 떠나 두피 건강의 이상이 있다는 신호이기 때문에 반드시 관심을 가지고 해결해야 할 문제다.

비듬의 원인은 호르몬의 불균형, 스트레스, 수면 부족 등 다양하다. 특히 봄철에는 아침 저녁으로 심한 일교차로 두피가 건조해 질 수 있기 때문에 두피 내 유해 세균의 증식이 활발해 비듬이 더욱 많이 발생할 수 있다. 비듬을 유발하는 가장 대표적인 유해균은 말라쎼지아균인데, 면역력이 떨어지는 환절기에는 평소의 최대 20배까지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비듬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근본적인 두피 건강을 체크해 볼 필요가 있다. 특히 매일 샴푸를 잘 하는데도 비듬이 계속 증가한다면 사용하고 있는 샴푸를 비듬 증상을 개선해 줄 수 있는 기능성 샴푸로 바꿔줄 필요가 있다.

이런 가운데 이태리 유명 제약회사 폴텐이 만든 비듬 전용 항진균 샴푸가 주목을 받고 있다. 폴텐은 70년 전통의 이태리 제약회사로 모발과 두피에 특화된 좋은 제품을 출시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폴텐 비듬샴푸는 다수의 과학 저널에서 비듬 억제와 치료에 효과적인 것으로 입증된 케토코나졸과 피록톤올아민, 살리실산 등이 함유된 제품으로 그 효과가 국제 화장품 과학저널에 발표가 되었다. 특히 피록톤올아민은 외부의 세균과 곰팡이로 부터 두피를 보호하고 사용 전 대비 비듬 억제 효과가 81.7% 있는 것으로 증명되었다.

또한 살리실산은 샴푸의 향진균 효과를 더욱 향상 시킬 뿐만 아니라 탈모 예방과 발모 효과까지 있는 것으로 알려져 두피 건강 악화로 탈모 증상이 있는 사람들이 사용해도 좋은 제품이다.

폴텐 비듬샴푸를 국내 유통하여 판매하고 있는 포레스트 측은 "기존 비듬샴푸의 피록톤올아민과 살리실산의 조합보다 아연피록톤과 살릿실산조합이 비듬을 치료하는데 더 효과적인 것으로 발표되었다"고 말하면서 "환절기 비듬은 생활습관의 개선과 동시에 제대로 된 샴푸를 이용하는 것이 중요한데 폴텐 비듬샴푸는 두피의 자극을 최소화 하면서 최상의 효과를 낼 수 있는 현존하는 최고의 샴푸"라고 소개했다.

이태리 명품 비듬 샴푸 폴텐 비듬샴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포레스트 홈페이지(www.for-rest.kr)을 통해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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