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꽃보다할배’ 짐꾼 이서진과 최지우가 신경전을 벌인다.
3일 방송되는 케이블 채널 tvN 예능 프로그램 ‘꽃보다 할배’ 그리스편에서는 지난주 첫 방송에 이어 두바이 여행기가 이어진다.
이날 공개된 예고편에서 짐꾼 이서진과 최지우는 숙박을 놓고 신경전을 벌였다.
최지우는 “오빠 이것 좀 봐봐”라고 말하며 이서진을 설득했지만, 이서진은 “여기가 싸”라고 말하며 싼 가격을 숙박 선택에 기준으로 삼으며 최지우의 제안을 단번에 거절했다.
최지우의 계속된 요청에 이서진은 “제일 싸다니까. 제일 커 여기가. 다른 때 같으면 5분이면 끝내”라며 성질을 부렸다.
그최지우는 가장 중요한 것이 숙소라고 우기며 합의점을 찾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과연 두 짐꾼들은 가격적으로 합의점을 찾으면서 즐거운 여행을 이어갈 수 있을지 방송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