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김소희 기자]한그루,'슈퍼대디 열'서 망가진 캐릭터 연기...네티즌들 '호평'
한그루 한그루
한그루가 '슈퍼대디 열'에 특별출연했다.
4일 tvN 금토드라마 '슈퍼대디 열' 8회에서는 차사랑(이레 분)이 차미래(이유리 분)에게 100프로가 아닌 것도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합창반 선발 경연대회를 준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사랑은 음치, 몸치, 박치지만 미래에게 기적을 보여주려고 합창반 선발 경연대회를 준비한다. 그러던 중 한그루가 로라 장의 역으로 특별출연해 이레에게 음치 탈출 비법을 전수했다. 한그루는 망가짐도 불사한 연기로 드라마에 또 다른 재미를 줬다.
이에 네티즌들은 망가진 연기도 사랑스럽다며 호평을 하고 있다.
한편, '슈퍼대디 열'은 독신주의를 외치며 가족의 소중함을 잊은 한열이 10년 만에 자신을 찾아와 "결혼하자"는 첫사랑 차미래의 요구를 받고 벌어지는 일을 그린 드라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