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이특, 악플러와 전쟁 선포…본인 이메일 주소까지 공개

입력 2015-04-14 2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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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슈퍼주니어 이특이 악성 댓글과 루머에 대해 강경 대응할 전망이다.

이특은 14일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지금 자료를 모으고 있다”며 “인터넷에 허위사실 유포나 악플 지속적인 루머 등을 모으고 있다. 특히 가족에 관한 악플이나 비유했던 모든 것들 모는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아이디나 글 등을 캡처해 모두 찾아주시면 감사하겠다”며 자신의 이메일 주소까지 공개했다.

이특의 강경 대응은 그가 최근 가족 관련 악성 댓글 등에 시달린 데 따른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온라인에서는 이특의 가족을 둘러싼 악성 루머와 댓글이 등장했다.

[악플러와 전쟁 선포한 이특. 사진 = 이특 트위터]
[악플러와 전쟁 선포한 이특. 사진 = 이특 트위터]

이특은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등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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