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기자]걸그룹 걸스데이 민아가 화보를 통해 한껏 물 오른 미모를 과시했다. 민아는 최근 프랑스 하이 퍼퓨머리 아닉구딸과 함께 진행한 스타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앳스타일(@star1)'과 화보 촬영에서 '프레시 러브(Fresh Love)'라는 콘셉트에 맞춰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민아는 "걸그룹 중 다리가 가장 예쁜 것 같다. 비결이 있냐"는 질문에 "따로 관리는 안 한다"며 "잘 붓는 편이라 가끔 뼈 옆에 혈을 꾹꾹 눌러주는 정도"라고 답했다.
덧붙여 민아는 "눈 화장도 늘 화제다. 비법이 있냐"는 질문에 역시 "평소엔 화장을 아예 안 한다"며 "그런 손재주가 없다"고 수줍게 웃었다. 또 민아는 "걸스데이 멤버 중 제일 섹시한 멤버를 꼽아달라"는 질문에 대해선 "두말없이 소진 언니"라며 "소진 언니는 겉모습도 섹시하지만 생각도 섹시하다"고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 민아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오는 21일 발매되는 '앳스타일' 5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