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송재원 기자][지누션 컴백 기자회견]
남성 듀오 지누션이 15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동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열린 지누션 싱글 ‘한번 더 말해줘’ 발매 기자회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국 힙합 문화를 선도해온 지누션이 11년 만의 싱글 ‘한번 더 말해줘’로 돌아왔다. 펑키하고 독특한 신스 사운드와 신나는 드럼 비트가 주를 이루는 ‘한번 더 말해줘’는 떠나간 그녀가 다시 돌아와 주길 바라는 애절함이 묻어나는 가사와 센스있는 라임이 돋보이는 곡이다.
‘K팝스타3’에서 소울풀한 보컬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YG연습생 장한나가 피처링에 참여, 특유의 매력적이고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대선배들의 컴백에 힘을 실었다. 유재석, 하하, 서장훈, 슈, 김성수, DJ DOC, 양동근, 에픽하이, 바비 등 토토가의 주역이자 90년대 함께 활동한 톱스타들도 뮤직비디오에 함께 출연하며 지누션의 컴백을 축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