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기자]뷰티 브랜드 '톰 포드 뷰티(TOMFORD BEAUTY)'가 남녀 국한되지 않은 제품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심플하면서도 중성적인 매력의 남성 제품을 선호하는 여성 소비자들이 늘면서 남성과 여성 사용 제품의 경계가 허물어졌기 때문.
우선 예민한 입술이 본격적으로 건조해지기 시작하는 봄철에 남녀 불문하고 립밤은 가방 속 필수 아이템. 남성들은 손에 묻히지 않고 편리하게 바를 수 있는 립밤을 선호하는 반면 여성들은 촉촉하고 매끄러운 입술 피부를 원한다. 이에 '톰 포드 뷰티'의 '톰 포드 포 맨 하이드레이팅 립 밤'은 쉐어버터, 아보카토 추출물, 비타민 A와 E를 함유해 보습과 컨디셔닝 효과에 탁월한 제품을 출시했다. 특히 수분을 보호하는 성분을 지니고 있어 갈라짐이 심한 입술에 제격이며, 아몬드 오일이 촉촉한 입술을 만들어준다고.
또한 이번 2015 S/S시즌에는 BB크림을 사용해 환한 피부 표현을 하는 천편일률적인 남성 베이스 메이크업에서 벗어나 브론징 베이스 제품 '톰 포드 포 맨 브론징 젤'을 사용해 남성적인 매력과 섹시함을 극대화 시키는 메이크업이 유행할 것으로 보인다.
남성들의 경우, 이 제품을 광대뼈 주위와 턱 선, 콧대에 손가락을 이용해 블렌딩하면 얼굴 윤곽을 강조해 남성적인 매력을 극대화시킬 수 있다. 또한 면도로 인해 울긋불긋해진 피부 톤을 고르게 표현하는데 효과적이며, 넓은 이마나 빈틈이 보이는 헤어라인을 따라 가볍게 터치하면 자연스럽게 결점을 보완 할 수 있다. BB크림에 브론징 젤 소량을 섞어 사용하면 차분하면서도 분위기있는 룩을 연출 할 수 있고 브론징 젤을 단독으로 사용하면 태닝한 듯 건강한 피부톤을 연출할 수 있다.
반면 여성들의 경우. '톰 포드 포 맨 브론징 젤'을 다리, 쇄골 등 노출되는 부위에 사용하면 자연스러운 태닝 효과를 낼 수 있다. 특히 유분감 없는 산뜻한 제형으로 흡수가 빨라 끈적이거나 옷깃에 묻어나지 않고 얼룩 없이 부드럽게 발려 남녀 모두에게 사랑받는 제품이다.
기존 뷰티 제품에서는 쉽게 찾아볼 수 없는 '톰 포드 뷰티 브로우 스컬프터'는 소비자가 좀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한 제품. 이는 부드러운 드로잉으로 누구나 쉽게 자연스러운 아이브로우를 연출할 수 있다. 무엇보다 뷰티 브랜드 최초로 제품에 전용 샤프너가 내장돼 있어 샤프너에 심을 넣고 앞뒤로 움직이면 새 것처럼 다시 샤프해진다. 이는 심을 직접 깍아 사용해야 하는 불편함을 고려한 세심한 배려가 돋보이는 제품이다.
마지막으로 컨실러는 그루밍족의 필수 아이템이지만 여전히 남성이 밖에서 당당하게 컨실러를 꺼내들기란 쉽지 않다. '톰 포드 뷰티'에서 출시한 '톰 포드 포 맨 컨실러'는 군더더기 없는 심플한 디자인의 패키지로 사람들의 시선을 끄는 화장품 사용을 꺼려하는 남성들이 즐겨 찾는 아이템. 특히 크림처럼 부드러운 텍스처는 피부에 부드럽게 녹아 자연스러운 커버가 가능하다. '톰 포드 뷰티 스킨케어 & 그루밍 컬렉션'(MEN’S SKINCARE & GROOMING COLLECTION)은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갤러리아 명품관 WEST와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