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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프콘 우리집 갈래, 19금 발언 '뭐라고 했나?'

입력 2015-04-17 18: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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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데프콘 우리집 갈래

가수 데프콘이 4년 만에 새 앨범을 공개한 가운데 과거 19금 발언이 화제다.

지난 2012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데프콘은 “헬로 고양이 이불이 없으면 잠을 못 잔다는 소문이 있다”는 질문에 “남성성이 너무 세서 그렇다”고 말했다.

사진='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사진='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데프콘은 “남성성이 너무 세니까 부모님이 걱정을 하셨다. 결국 어머니가 남성성을 죽여야한다며 나도 모르게 방에 헬로 고양이 침구세트와 안대, 슬리퍼까지 마련해주셨다”면서 “성욕이 많이 안 생긴다”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한편 데프콘은 타이틀 곡 ‘우리 집 갈래?’와 ‘프랑켄슈타인’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데프콘 우리집 갈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데프콘 우리집 갈래, 대박" "'데프콘 우리집 갈래', 헬로 고양이 때문이군"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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