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유병재 '무한도전' 작가 폭로 "'식스맨' 탈락, 더 열받는 건..."

입력 2015-04-11 20:02:58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방송작가 유병재가 '무한도전' 작가를 폭로했다.

유병재는 1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식스맨'에서 출연해 '식스맨' 최후 5인에 탈락한 당시를 언급했다.

그는 "이제야 말한다. '무한도전'을 두 번 촬영했는데 작가님과 40번을 통화했다. 그 중 35번이 입조심하라는 거였다"고 밝혔다.

이어 유병재는 "기자님들께 입조심하고 말하지 말라는거였는데, 최종 5인 후보를 기사로 접했다. 그날 만우절이라 아니겠지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작가 유병재 [사진=MBC '무한도전' 방송화면 캡처]
방송작가 유병재 [사진=MBC '무한도전' 방송화면 캡처]

또 유병재는 이어 "마침 작가님이 전화해 '그렇게 됐다'고 했다. 더 열받는게, 또 입조심 좀 해달라고 했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이에 정형돈은 "이상하게 우리만 모르고 다 알았다"고 덧붙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