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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 서장훈, 한혜진 키 듣더니..."남자로 치면 거의 나네"

입력 2015-04-11 00:2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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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마녀사냥' 서장훈이 모델 한혜진의 큰 키에 놀랐다.

10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마녀사냥'에는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2부 고정 게스트 한혜진은 서장훈의 큰 키에 "놀랐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에 서장훈도 "한혜진 씨도 키가 크시지 않느냐"고 물었고, 한혜진은 "177cm"라고 대답했다. 한혜진의 큰 키에 놀란 서장훈은 "거의 남자로 치면 나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혜진과 이야기하는 서장훈. 사진=JTBC '마녀사냥' 방송화면 캡처]
[한혜진과 이야기하는 서장훈. 사진=JTBC '마녀사냥'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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