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기자]배우 한예슬이 주얼리 화보를 통해 눈부신 미모를 과시했다.
한예슬은 최근 오스트리아 패션 주얼리 브랜드 스와로브스키와 함께 진행한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노블레스' 화보 촬영에서 다양한 스타일링을 소화했다.
공개된 화보 속 한예슬은 할리우드 배우 오드리 햅번을 연상케 하는 검은색 드레스부터 흰 티와 청바지만으로도 눈길을 사로잡는 캐주얼 룩 등 다채로운 의상에 진주 아이템을 매치, 완벽한 여신의 모습을 보여줬다. 또한 한예슬은 스와로브스키의 신제품 시계와 함께한 화보에서 파스텔 톤 색상의 시계를 착용, 소녀의 모습을 자아낸 반면, 갈색 톤의 가죽 스트랩 워치를 통해는 도시적이고 세련된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스와로브스키(SWAROVSKI) 한 관계자는 "스와로브스키의 2015 '펄&워치(진주&시계) 컬렉션'은 이번 시즌 강세임에 따라, 펄과 워치 제품을 일상 생활에서 레이어링함으로써 보다 트렌디한 스프링 룩을 연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예슬의 더 많은 화보는 '노블레스' 5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