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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 유리와 열애 소식에 써니 “동치미나 가져와”

입력 2015-04-22 00:5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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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걸 그룹 소녀시대 멤버 써니가 유리와 오승환의 열애를 질투했다.

20일 방송된 MBC 라디오 FM4U ‘써니의 FM데이트’에는 개그우먼 안영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안영미는 실시간으로 도착한 남자친구의 문자 메시지에 기뻐하며 남자친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써니는 “이곳에서 만든 인연 소중하게 이어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하면서도 “여기나 저기나 다 커플이네. 누가 시원한 동치미 한 그릇 갖다 달라. 묵은 게 내려가지 않는다”며 질투심을 드러냈다.

[열애를 인정한 유리와 오승환. 사진=OSEN]
[열애를 인정한 유리와 오승환. 사진=OSEN]

20일 유리의 소속사와 오승환의 에이전트사는 “서로 호감을 갖고 알아가고 있는 단계”라며 열애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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