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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다녀오겠습니다' 이아현, 강남 "누나" 발언에 함박미소

입력 2015-04-15 17:3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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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학교다녀오겠습니다' 이아현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이아현이 강남의 누나 발언에 함박웃음을 지어보였다.

지난 14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40회에서는 경기 예술고등학교 편 첫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사진='학교다녀오겠습니다' 방송화면 캡처
사진='학교다녀오겠습니다' 방송화면 캡처

이날 이아현은 교복을 입고 40대라고는 믿을 수 없는 늘씬한 자태를 과시했다.

전학생들이 모여 교무실에 대기 중 이아현을 향해 강남이 "누나"라고 불렀다.

이에 이아현은 환하게 웃으며 "지금 나한테 누나라고 부른 거야"라고 물었고, 강남의 "누나" 발언으로 교무실 분위기는 밝아졌다.

'학교다녀오겠습니다' 이아현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학교다녀오겠습니다' 이아현 대박" "'학교다녀오겠습니다' 이아현 강남 누나 발언에 기분 좋았군"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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