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글의 법칙' 손호준, 신들린 목공 실력으로 '손목수' 등극

입력 2015-04-17 23:3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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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정글의 법칙' 손호준이 '손목수'로 등극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인도차이나'(이하 '정법')에서는 나무로 숟가락, 국자는 물론 대나무로 식판까지 만들어내는 손호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에 병만족은 "손목수다"고 칭찬했다. 특히 이성재는 "저런 꽃미남 얼굴에 목수라니 반전이다"고 극찬했다. 이에 손호준은 "목수라는 호칭을 얻어 기쁘다. 정글 생활에 미약하게 나마 도움이 되는 것 같아 기분이 좋다"고 겸손한 소감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는 손호준, 류담, 김병만, 이성재, 서인국, 레이먼킴, 임지연 등이 출연했다.

['손목수'로 등극한 손호준. 사진=SBS '정글의 법칙' 방송화면 캡처]
['손목수'로 등극한 손호준. 사진=SBS '정글의 법칙'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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