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엠카운트다운' 지누션이 11년 만에 첫 컴백 무대를 가졌다.
17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지누션이 11년만에 발표한 신곡 '한 번 더 말해줘' 무대를 선보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지누와 션은 11년의 공백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 호흡과 관록의 무대 매너로 흥겨운 무대를 연출했다. 이들의 무대에는 SBS 'K팝스타' 출신 YG 소속 장한나가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장한나는 신인답지 않은 능숙한 퍼포먼스와 노래실력으로 지누션과 완벽한 무대를 꾸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세월호 1주기 추모의 의미로 하루 늦은 17일에 녹화 방송된 '엠카운트다운'에는 김연지, 니엘, 달샤벳, 디아크, 미쓰에이, 박시환, 블락비바스타즈, 러블리즈, 신보라, 신지수, 씨엘씨(CLC), FT아일랜드, 엑소, M&D(미아리&단계동), EXID(이엑스아이디), 이지민, JJCC, 지누션, 케이윌, 투포케이 등이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