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안형석 기자]루나 루나
루나, 오래된 신용재 팬? 루나 과거 발언 보니...
에프엑스 멤버 루나가 '복면가왕'의 '황금락카 두통썼네'로 추측되는 가운데 그녀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끈다.
루나는 지난 2012년 9월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최성수 편에서 "연습생 때부터 포맨 노래를 굉장히 좋아했는데 신용재가 그 곡의 주인공이더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키는 지난 1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에프엑스 멤버 루나, 설리와 함께한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세 사람은 검은색 롱코트로 매치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