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가수 노사연의 신곡 ‘바램’이 화제다.
노사연이 7년 만에 내놓은 신곡 '바램'은 29일 오후 동영상 공유사이트 유튜브에서 300만 건 이상 조회수를 돌파하며 인기를 얻고있다.
그는 지난해 11월 ‘바램’을 발표한 바 있지만, 이 곡은 SBS 라디오 ‘노사연 이성미 쇼’에서만 소개됐고 그 밖의 미디어를 통해서는 노출되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장년층 팬들 사이에 입소문이 나며 노래교실 인기 곡으로 자리잡았다고 알려졌다. 부모 세대 세월의 무게와 외로움을 위로하는 노랫말이 중장년층의 마음을 움직인 것이다.
'바램'은 평생을 가족을 위해 희생한 부모 세대의 무게감과 외로움을 위로하는 노래로, 노사연의 중저음 보컬이 가슴을 울컥하게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노사연은 오는 5월 7일 쇼케이스를 열고 ‘바램’과 ‘사랑으로 하나되어’를 선보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