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이건웅 기자]배우 윤현민이 야구 선수 류현진과 김현수의 야구 선배임을 밝혀 눈길을 끈다.
윤현민은 연예계에 입문하기 전 한화 이글스와 두산베어스에 입단해 프로 야구선수로 활약했지만 오래지 않아 배우로 전향했다.
윤현민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한화에 있을 때는 류현진이 2년 후배였고, 김현수는 중,고등학교 직속 후배였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김현수는 내 부하였다. 얼굴도 맹구처럼 생겨서 귀엽기도 했다”고 덧붙여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윤현민은 야구선수 출신 배우로 2005년 한화이글스서 2006년 두산베어스서 뛰었다.
이후 그는 배우로 전향해 2010년 뮤지컬 '김종욱 찾기'를 시작으로 현재 JTBC '순정에 반하다'에서 열연하고 있다.
한편, 배우 윤현민은 연인 전소민과 함께 '순천만동물영화제' 홍보대사로 위촉 돼 화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