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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남썸녀' 윤소이, 채정안 덕에 데뷔…무슨 인연?

입력 2015-04-29 23:5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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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썸남썸녀' 배우 윤소이가 채정안 덕에 연예계 데뷔를 했다고 고백했다. 28일 첫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썸남썸녀'에는 배우 윤소이와 채정안, 가수 채연이 식사를 하며 서로를 알아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썸남썸녀의 새 멤버가 된 윤소이는 "채정안 언니 덕분에 15년전 데뷔를 했다"고 털어놨다.

윤소이는 "15년전 중학생일때 채정안의 소속사를 찾아갔다"며 "그곳에서 나를 본 언니가 '쟤는 되겠다'고 말했다. 그래서 그 소속사에 있게 됐고 데뷔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나 말고도 한지민 언니 역시 채정안 언니가 '되겠네'라고 말해서 데뷔를 하게 됐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썸남썸녀'는 솔로 남녀 스타들이 '썸을 넘어 진정한 사랑 찾기'라는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동고동락하며 펼쳐내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배우 윤소이, 채정안. 사진=SBS '썸남썸녀' 방송화면 캡처]
[배우 윤소이, 채정안. 사진=SBS '썸남썸녀'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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