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 꽃마저 기죽이는 '여신 강림'

입력 2015-05-12 22: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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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희 인턴기자]'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

KBS2 새 금요미니시리즈 '오렌지 마말레이드'(극본 문소산, 연출 이형민·최성범)의 설현이 꽃들마저 기죽이는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평범한 여고생이 되고픈 뱀파이어 소녀 백마리 역을 맡은 설현은 쏟아지는 벚꽃비 속 청순 여신이 강림한 듯한 청초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는 드라마 속 한 장면으로 앞서 2차 티저를 통해서도 살짝 공개돼 남심을 한바탕 설레게 했다. 특히 '오렌지 마말레이드'는 한 폭의 그림을 연상케 하는 아름답고 서정적인 배경들로 청춘들의 순수하고도 달달한 러브스토리를 풍성하게 만들 것으로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한층 물오른 미모로 남심을 자극하는 설현의 벚꽃비 장면은 어떤 이유에서 촬영된 것인지 궁금증을 더했다.

드라마 관계자는 "시청자분들의 감성을 자극할 달콤한 로맨스가 그려지는 만큼 서정적인 영상미도 깊이를 더할 예정이다. 배우들의 힘 있는 연기 외에도 다양한 볼거리가 드라마 전개에 흥미진진함을 더할 것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오렌지 마말레이드'는 종족과 세기를 초월한 남녀의 애틋하고도 달콤한 사랑을 그린 드라마다. 주연 3인방 여진구, 설현, 이종현(한시후 역)이 꾸려갈 삼각 로맨스와 호흡은 보는 이들의 심장을 뒤흔들 예정이다. '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 사진을 본 누리꾼은 "'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 진짜 청초하다" "'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 여진구도 멋지던데" "'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 비주얼은 최고인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배우 설현. [사진=KBS2 '오렌지 마말레이드' 제공]
배우 설현. [사진=KBS2 '오렌지 마말레이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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