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학교다녀오겠습니다' 윤소희 전효성, '싸움+눈물연기' 산이 몰래카메라 성공

입력 2015-05-20 13:5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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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황경희 인턴기자]'학교다녀오겠습니다' 윤소희 전효성

'학교 다녀왔습니다' 윤소희의 눈물 열연에 산이가 몰래카메라에 또 속아 무릎까지 꿇은 모습이 그려져 화제다.

[‘윤소희 전효성’ 학교다녀오겠습니다 몰래카메라. 사진=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화면 캡처]
[‘윤소희 전효성’ 학교다녀오겠습니다 몰래카메라. 사진=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화면 캡처]

19일 방송된 JTBC ‘학교다녀오겠습니다’에는 윤소희와 전효성이 산이에게 몰래카메라를 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산이는 남학생들과 짜고 먼저 몰래카메라를 시도 했지만, 산이가 자리를 비운사이 역으로 몰래카메라가 꾸며지는 상황이 발생했다.

산이가 오자 전효성과 윤소희는 다툼을 시작했고, 전효성과 윤소희는 눈물을 흘리며 자리를 떠나는 열연을 펼쳤다.

결국 산이는 당황하며 전효성과 윤소희를 달래기 시작했고, 몰카임이 알려지자 “청청병력같은 마음이 들었다”며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학교다녀오겠습니다 윤소희 전효성, 몰래카메라 대박”, “학교다녀오겠습니다 윤소희 전효성, 산이 또 속았네 연기력이 장난 아니다”, “학교다녀오겠습니다, 윤소희 전효성 재밌다 다음 몰래카메라도 속을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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