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힐링캠프' 최지우 "이재룡 험담하는 유호정…자랑 같아" 뾰로통

입력 2015-05-12 00:4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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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희 인턴기자]'힐링캠프' 최지우가 유호정과 이재룡 부부의 애정 행각을 폭로했다.

11일 밤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는 배우 유호정 2부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배우 유준상, 최지우, 손현주, 고아성, 이준 등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최지우는 "유호정이 남편 이재룡 험담을 한 적은 없냐"는 질문에 "다들 그 정도는 하는 것 아니냐"고 답했다.

이어 최지우는 "술 먹고 들어와서 자는데 뽀뽀한다고 하더라. 험담인지 자랑인지 모르겠다. 아마 자랑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유호정은 "저건 험담한 것이다. 나 자는데 그러면 진짜 신경질 난다"고 해명했다.

배우 최지우. [사진=SBS '힐링캠프' 방송화면 캡처]
배우 최지우. [사진=SBS '힐링캠프'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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