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장영남 남편
배우 장영남이 7살 연하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한 가운데 남편의 훈훈한 외모가 시선을 모으고 있다.
장영남은 12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예능 프로그램 ‘택시’에 게스트로 출연해 남편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장영남은 “작품을 하다 대학교수인 남편과 처음 만났다”며 “외모적으로 눈에 들어오는 스타일이다. 그리고 말이 없는 내성적인 성격이다”라고 남편을 소개했다.
장영남은 “한 번은 ‘선배님 먹고 싶은 거 있어요?’ 문자가 왔는데 난 속도 모르고 ‘난 먹었는데, 생각해줘서 고마워’ 답장을 보냈다. 안부 문자 정도를 주고 받다가 공연 마지막 날 남편이 선물을 줬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공개된 장영남의 남편은 훈훈한 외모로 MC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영자가 “학생인가”라고 물을 정도로 동안 외모를 자랑했다. 이에 장영남은 “36세다. (대학) 교수다”라고 답했다.
장영남 남편 사진을 본 누리꾼은 “장영남 남편, 배우 데뷔하시면 안 될까요” “장영남 남편, 우와 잘생겼다” “장영남 남편, 내 이상형인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