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주혜린 인턴기자]이요원 출산
이요원이 셋째 아들을 낳아 다둥이 엄마로 등극했다.
이요원이 지난 5월 17일 아들을 낳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다.
특히 이요원 임신사실이 알려지지 않았던 상황에서 출산 사실이 알려져 눈길을 끈다.
이요원은 지난해 5월 둘째 딸을 낳은데 이어 1년만에 연년생 셋째 아들을 출산했다. 그는 둘째 딸을 얻었을 때도 2개월 후에 출산 사실이 알려진 바 있다. 한편 이요원은 지난 2003년 23세 비교적 어린나이에 프로골퍼 박진우와 결혼했다. 박진우 이요원 부부는 같은해 12월 첫째딸을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