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삼시세끼’ 옥택연 박신혜, 얼굴 마주보고 ‘핑크빛’

입력 2015-05-22 21:2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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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삼시세끼’ 옥택연 박신혜

‘삼시세끼’ 정선편 시즌2 2회의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22일 케이블채널 tvN ‘삼시세끼’ 공식 페이스북에는 “‘비교 체험 밭과 밭’”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이 공개됐다.

삼시세끼 [사진 = tvN 삼시세끼 공식 페이스북]
삼시세끼 [사진 = tvN 삼시세끼 공식 페이스북]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옥택연과 박신혜가 알콩달콩 밭일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져 있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이서진 김광규가 바지까지 걷어올린 채 묵묵히 일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에 제작진은 “천국의 계단을 걷는 듯한 참 좋은 시절을 보내는 풋풋한 커플룩의 20대 커플, 케미 돋는 40대 커플”이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낸다. ‘천국의 계단’은 박신혜의 데뷔작이며, ‘참 좋은 시절’은 이서진 김광규 옥택연이 함께 출연했던 드라마다.

‘삼시세끼’ 사진을 본 누리꾼은 “‘삼시세끼’, 옥택연이랑 박신혜 잘 어울린다” “‘삼시세끼’, 박신혜 고정 되나” “‘삼시세끼’에는 여성 게스트가 있어야 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삼시세끼’는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 때우기를 낯설고 한적한 시골에서 가장 어렵게 해 보는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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