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주원 측 "'가면' 후속작 '용팔이', 긍정적 검토 中"

입력 2015-05-22 17:5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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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윤성희 기자]배우 주원이 SBS 새 수목드라마 '용팔이'(극본 장혁린, 연출 이동훈)의 출연을 검토 중에 있다.

주원 소속사 심엔터테인먼트는 22일 오후 헤럴드POP에 "주원이 '용팔이' 출연을 최근 제안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배우 주원 [사진=헤럴드POP]
배우 주원 [사진=헤럴드POP]

'용팔이'는 의사가 됐지만 신장투석을 받아야하는 여동생 때문에 빚에 허덕이는 한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주원은 돈에 혈안이 된 왕진의사 김태현, 일명 용팔이 역을 제안 받은 상황. 출연이 확정될 경우 주원은 KBS2 '굿 닥터'(2013) 이후 또 한 번 의사 역을 맡게 된다.

'용팔이'는 '신의 선물-14일'의 이동훈 PD와 '리셋'의 장혁린 작가가 호흡을 맞춘다. 오는 27일 첫 방송을 앞둔 '가면' 후속으로 오는 8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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