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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아이돌 육성재-조이, '꼬꼬마 부부'로 변신

입력 2015-06-04 00:5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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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육성재 조이 우결

육성재 조이 우결 합류

['우결'조이 육성재. 사진 = OSEN]
['우결'조이 육성재. 사진 = OSEN]

대세 아이돌 비투비 육성재와 레드벨벳 조이가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춘다. 육성재와 조이는 3일 MBC 예능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4' 첫 촬영에 돌입했다.

육성재는 21세, 조이는 20세다. 최연소 가상부부였던 정용화-서현, 태민-손나은 커플보다도 어리다. 기존의 두 커플이 풋풋함과 어색함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기에 육성재와 조이 커플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레드벨벳 조이는 데뷔 당시 아역 배우 김유정 닮은 꼴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지난 3월 신곡 '아이스크림 케이크'를 발표해 사랑을 받았다.

비투비 육성재는 MBC '일밤-복면가왕'을 통해 남다른 가창력으로 주목받았다. 또 현재 KBS2 월화드라마 '후아유-학교2015'에서 아이돌답지 않은 연기력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육성재 조이 우결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육성재 조이 우결, 귀여워" "육성재 조이 우결, 기대된다" "육성재 조이 우결, 첫 방송 언제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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