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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신부 장윤주 "둘 이상은 낳고 싶다"

입력 2015-05-29 23: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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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황경희 인턴기자]5월의 신부 장윤주

5월의 신부 장윤주가 2세 계획을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5월의 신부 장윤주. 사진=헤럴드POP]
[5월의 신부 장윤주. 사진=헤럴드POP]

장윤주는 29일 오후 강남 신사동 삼원가든에서 결혼식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해 "아이를 좋아해서 둘 이상을 낳고 싶다. 신랑을 닮았으면 좋겠다. 아들 딸 구별 없이 둘 이상을 낳고 싶다"고 밝혔다.

또한 장윤주는 4세 연하의 남편에 대해 "몸도 마음도 건강한 사람이다. 에너지를 공급받는 것 같다"며 "착하고 순하다. 아직까지도 사투리를 쓰고 있다"고 전했다. 5월의 신부 장윤주 2세 소식에 누리꾼은 "5월의 신부 장윤주, 누구 닮은 2세일까", "5월의 신부 장윤주, 너무 예쁘다.", "5월의 신부 장윤주, 둘은 낳을 생각이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장윤주는 이날 오후 6시 서울 신사동 소망교회에서 4세 연하 산업 디자이너와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지난해부터 알고 지난 사이로 5개월간 연애 끝에 결혼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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