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유인영, '가면' 첫 등장부터 강렬

입력 2015-05-28 08:40:46
    • 복사완료!

[헤럴드POP=홍동희 기자]배우 유인영이 강렬한 첫 등장으로 안방극장을 홀렸다.

27일 첫 방송된 SBS 새 수목드라마 '가면'(극본 최호철, 연출 부성철)에서 유인영은 치명적 '팜므파탈' 매력의 상속녀 최미연으로 변신, 성공적인 안방극장 복귀를 알린 것.

[유인영, SBS '가면' 화면 캡쳐]
[유인영, SBS '가면' 화면 캡쳐]

그는 남편 석훈(연정훈 분)이 토라진 자신의 편을 들어주려 하자, 그에게 다가가 매혹적인 눈빛과 함께 거짓말 말라며 속삭이다가도, 이내 그에게서 등을 돌리는 등 숨막히는 감정의 줄다리기를 선보여 긴장감을 더했다.

또, 이와는 반대로 민우(주지훈 분)와 은하(수애 분)의 결혼 발표자리에서는 당당한 상속녀의 모습을 그려 또 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은하가 결혼을 그저 비즈니스로 치부해버리자, 그녀를 매섭게 노려봄과 동시에 독설을 이어가는 등 석훈 앞에서와는 180도 다른 미연의 모습을 그려냈다.

한편, 극 말미 은하가 수영장 위에 엎드린 채 발견되는 충격적인 모습이 그려지며 이어질 2회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SBS 새 수목드라마 ‘가면’은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