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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보아, '여가수 최초' 세 번째 게스트 기대감↑

입력 2015-06-02 17:4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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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삼시세끼 보아

가수 보아가 ‘삼시세끼’ 게스트로 출연을 확정해 화제다.

2일 한 매체에 따르면 보아는 다음주 촬영을 진행하는 tvN ‘삼시세끼’ 정선편에 출연해 이서진, 김광규, 옥택연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삼시세끼 보아. 사진=OSEN]
[삼시세끼 보아. 사진=OSEN]

최근 정규 8집을 발표, 타이틀곡 ‘Kiss My Lips’로 뜨거운 인기를 끌고 있는 보아는 2주간 출연한 박신혜와 이번주 출연하는 지성에 이어 ‘삼시세끼’ 정선편에서 게스트로 확정됐다.

보아는 ‘삼시세끼’ 사상 첫 여가수 게스트인 셈. 앞서 지난 정선편 시즌1에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게스트로 활약한 적은 있지만 이외 대부분의 게스트들은 모두 배우였기 때문에 보아의 출연 소식이 더욱 화제다.

한편 ‘삼시세끼’ 정선편은 이서진·김광규·옥택연이 강원도 정선을 배경으로 삼시 세 끼를 해결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담은 힐링 예능. 보아의 ‘삼시세끼’ 출연분은 이달 말 방송될 예정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삼시세끼 보아, 벌써부터 기대된다” “삼시세끼 보아, 요리 잘하려나” “삼시세끼 보아, 박신혜 지성이랑 비교되면 어쩌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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