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YG 패밀리 합류한 유병재, "월세집 덥고 추워"

입력 2015-06-04 20:06:37
    • 복사완료!

[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YG 합류 유병재

YG 합류 유병재 집

방송작가 유병재가 YG 엔터테인먼트에 합류한 가운데 과거 집 공개 장면이 새삼 화제다.

유병재 [사진 = tvN 택시 방송 캡처]
유병재 [사진 = tvN 택시 방송 캡처]

지난 4월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예능 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유병재는 자신이 살고 있는 월세집을 공개했다. 유병재는 자신의 룸메이트 방을 먼저 소개하며 "내 방보다 크고 인테리어도 잘했다. 내 방은 훨씬 좁고 여름엔 덥고 겨울엔 춥다"고 소개했다. 이후 유병재는 침대 위에 옷과 가방 등이 있는 자신의 방을 공개하며 "집 보증금은 2000만 원에 월세 45만 원"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병재는 4일 YG엔터테인먼트에 첫 출근하며 작가로서 활동 영역을 넓혀 갈 예정이다.

YG 합류 유병재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YG 합류 유병재, 대형기획사 입성 축하드립니다" "YG 합류 유병재, 파격적인 행보네" "YG 합류 유병재, 정확한 직업은 작가 맞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