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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미인5’ 황신혜, “미인은 외모보다 마음” 일침 날려

입력 2015-06-04 20:4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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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렛미인5’ 황신혜

‘렛미인5’ 황신혜 미인의 정의

‘렛미인5’에 출연하는 배우 황신혜가 미인의 정의를 내렸다.

[렛미인5 황신혜. 사진=OSEN]
[렛미인5 황신혜. 사진=OSEN]

황신혜는 4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청담씨네시티에서 진행된 스토리온 ‘렛미인5’에서 미인의 정의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황신혜는 “미인이란 꼭 외모가 예쁘다기보다 매력이 있고 향기가 나는 사람이 아닐까 싶다”고 털어놨다.

이어 “사례자들도 그렇다. 어떤 사람은 누가 봐도 너무 예쁜 모습으로 바뀌어 있고, 어떤 사례자는 기대만큼 덜 예쁘게 나오기도 한다. 그 친구들의 말투와 밝아진 행동을 보면 그것만 봐도 너무 예쁘다. 아름답다고 이야기 한다”고 말했다.

‘렛미인5’는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지원자들의 인생을 바꿔주는 메이크 오버쇼다. 이번 시즌은 황신혜, 손호영, 이윤지, 최희가 진행을 맡는다. 오는 5일 밤 11시 30분 첫 방송한다.

‘렛미인5’ 황신혜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렛미인5’ 황신혜, 그래도 외모가 예뻤으면 좋겠다” “‘렛미인5’ 황신혜, 공감은 된다” “‘렛미인5’ 황신혜, 마음을 봐주는 사람이 몇 명이나 있을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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