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이보영, 첫 에세이 '사랑의 시간들' 출간

입력 2015-06-08 11:48:09
    • 복사완료!

[헤럴드POP=황경희 인턴기자]이보영, '사랑의 시간들'

배우 이보영이 첫 에세이 '사랑의 시간들'을 출간했다.

[에세이 발간 이보영 '사랑의 시간들'. 사진=OSEN]
[에세이 발간 이보영 '사랑의 시간들'. 사진=OSEN]

5일 이보영의 소속사 윌 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보영이 생애 첫 에세이 '사랑의 시간들'의 출간을 앞두고 있다. 이보영이 많은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들을 직접 고른 후, 이와 관련된 에피소드와 자신의 생각을 정성스레 담아 책으로 펴냈다"고 전했다.

이보영의 '사랑의 시간들'은 이보영이 어린 시절부터 성인이 된 이후 지금까지 읽었던 책에서 받았던 위로와 사랑, 성장의 이야기들을 모아 3년여에 걸쳐 담아낸 작품으로 독자들에게 따뜻한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보영의 '사랑의 시간들'은 네 파트에 걸쳐 23권의 책을 소개하고 있으며 J.M. 바스콘셀로스의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생텍쥐페리의 '어린왕자', 알랭 드 보통의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등이 담겨 있다.

이보영 본인만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아내 매력을 펼칠 '사랑의 시간들'은 오는 15일 발간되며 각종 온·오프라인 서점을 통해 만날 수 있다.

이보영 '사랑의 시간들' 출간 소식에 누리꾼은 "이보영, '사랑의 시간들' 기대된다", "이보영, '사랑의 시간들' 내용이 궁금하네", "이보영, '사랑의 시간들' 3년 동안 준비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