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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스의 왕자 유나, 장화신은 고양이 애교 "반하겠네"

입력 2015-06-08 22:5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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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황경희 인턴기자]프린스의 왕자 유나

프린스의 왕자 유나 고양이 애교

'프린스의 왕자' 유나의 동공 미인 사진이 새삼 화제다.

[프린스의 왕자 유나. 사진=FNC 공식 페이스북]
[프린스의 왕자 유나. 사진=FNC 공식 페이스북]

과거 FNC 공식 페이스북에는 '장화 신은 고양이 닮은 초롱초롱한 눈동자가 매력적인 유나 어린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어린 시절 '프린스의 왕자' 유나의 모습과 최근 캣우먼으로 완벽 변신에 성공한 유나가 '고양이 애교'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까맣고 큰 눈망울이 영화 ‘슈렉’에 나오는 장화 신은 고양이의 푸스를 연상케 했다.

'프린스의 왕자' 유나는 AOA에서 건반과 보컬을 맡고 있으며 히트곡 '짧은치마'와 '단발머리' 어쿠스틱 버전은 물론 직접 편곡한 씨엔블루 'I´m Sorry' 발라드 버전 등을 통해 뛰어난 피아노 연주 실력을 선보이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KBS 드라마 '미래의 선택' 윤은혜 테마곡 'I´m OK'로 OST에 도전, 특유의 청아한 보컬로 곡의 긍정적인 느낌을 극대화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프린스의 왕자 유나 고양이 애교 소식에 누리꾼은 "프린스의 왕자 유나, 고양이보다 더 예쁘네", "프린스의 왕자 유나, 너무 귀엽다", "프린스의 왕자 유나, 고양이 애교 너무 예쁘다 반하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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