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미란다 커 에반 스피겔
미란다 커와 열애 중인 스냅챕 CEO 에반 스피겔의 재산이 화제다.
지난달 30일(현지시각) 미국 연예매체 US위클리는 “에반 스피겔과 미란다 커가 다정한 데이트를 즐기고 있었다”라고 보도했다.
미란다 커의 연인으로 지목된 에반 스피겔은 미국 메신저 스냅챕의 CEO로 포브스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어린 억만장자이다.
어린 나이에도 우리 돈으로 15억 달러(한화 약 1조 6700억 원)의 자산을 소유해 세계 최연소 억만장자(미 경제지 포브스 기준)로 알려져 있다.
특히 에반 스피겔은 지난 2011년 모바일 메신저 스냅챗을 공개한 후 페이스북 CEO 마크 저커버그로부터 30억 달러에 스냅챗을 인수하겠다는 제안을 받기도 했다. 이에 에반 스피겔은 “금액이 너무 적다”는 이유를 들며 거절했다. 미란다 커 에반 스피겔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미란다 커 에반 스피겔, 1조를 가지고 있으니 30억은 그냥 껌값이겠지” “미란다 커 에반 스피겔, 나는 그냥 받겠다” “미란다 커 에반 스피겔, 배짱이 짱인데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