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경희 인턴기자]우규민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벤치클리어링 유발한 우규민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나인뮤지스 경리와의 시구 인증샷이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경리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스케줄 때문에 끝까지 못 보고 가서 아쉽네요. 오늘 시구 지도해주신 우규민 선수님 감사해요. 연습 때보다 못 던져서 아쉽네요"라는 글과 함께 한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LG 트윈스 유니폼을 입은 경리과 투수 우규민이 카메라를 보며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유니폼을 살짝 묶어 입은 경리의 아찔한 허리 라인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한편 우규민은 1일 열린 LG와 두산의 경기에서 두산 베어스 내야수 오재원 선수와의 기싸움으로 벤치클리어링까지 가는 상황이 벌어졌다.
우규민 소식에 누리꾼은 "우규민, 시합은 매너있게 해야죠", "우규민, 경리가 시구도 했었어?", "우규민,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