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심야식당 남태현, 연기력 논란 "허우적거리는 것 같았다"

입력 2015-07-05 16:20:42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심야식당 남태현

'심야식당' 남태현이 연기력 논란에 휩싸였다.

남태현은 5일 첫 방송된 SBS 토요드라마 '심야식당'에서 어릴 때 부모와 이별하고 주경야독하며 힘겹게 살지만 매사 성실하고 착한 마음을 지닌 소년 민우를 연기했다.

이날 민우는 학비를 마련하려고 아르바이트를 했고, 배가 고파서 찾은 심야식당에서 마스터(김승우 분)의 배려를 받게 됐다.

또 악덕업주에 힘든 상황을 겪었던 민우는 건달조직의 중간보스 류(최재성 분)의 도움을 받았다. 심야식당에서 자신의 속내를 이야기 하며 눈물을 흘렸다.

심야식당 남태현.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심야식당 남태현.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민우는 심야식당에서 자신의 이야기 를하며 눈물을 흘렸다. 하지만 감정선이 중요한 장면에서 남태현이 기대 이하의 연기력을 보여줬다는 의견이 이어지고 있다.

남태현이 심야식당을 찾아 "사실 그동안 불행이니 행복이니 느낄 겨를도 없었다"며 외로움과 마음 고생을 털어놓는 부분에서 어색한 표정 연기와 분명하지 않은 발음으로 집중도를 떨어트렸다는 반응이다..

한 네티즌이 제작한 영상에는 남태현의 "물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것만 같았다"는 대사가 "지금 네가 대본에서 허우적거리는 것 같다"로 등장해 시선을 모으고 있다.

심야식당 남태현 소식에 네티즌들은 "심야식당 남태현, 아직 처음이지 않나" "심야식당 남태현, 심했네" "심야식당 남태현, 앞으로 잘하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