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소녀시대 태연, 끝나지 않는 태도논란 '무성의의 아이콘?'

입력 2015-07-20 16: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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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태연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무대에서 무성의한 태도를 보여 논란이 불거졌다.

소녀시대는 19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신곡 '파티(PARTY)'의 무대를 선보였다.

[태연.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태연.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하지만 이날 태연이 다른 멤버들과 달리 안무를 건너뛰거나 엔딩에서 카메라를 보지 않는 등 무성의한 태도를 보였다.

이에 네티즌들은 "태연, 하기 싫으면 나오지 마라" "태연, 다른 멤버들이랑 정말 비교되네" "태연, 차라리 제시카 처럼 탈퇴하는게 덜 민폐일듯"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태연은 지난 2011년 10월 미국 MTV '엠티비 이기(MTV IGGY)'에 출연했을 때 고개를 돌린 채 인상을 쓰거나 턱을 괸 채 무표정한 얼굴로 모니터를 응시해 태도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이에 멤버 티파니는 다음달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멤버들이 감기에 걸려있었고 시차적응도 안돼서 시간이 지날수록 턱 괴고 멍 때렸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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