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송재원 기자]7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동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야외수영장 오아시스에서 열린 소녀시대 PARTY@반얀트리. 지난 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 허약한 팔다리로 ‘종이인간’이라는 별명을 얻은 소녀시대 태연이 신곡 무대에서 파워풀한 댄스와 자체발광 미모로 반전 매력을 뽐냈는대요. 지금부터 그 현장을 공개합니다. 종이인간 태연입니다(?) 1년 6개월만의 컴백에 감출 수 없는 떨림 종이인간? 파워풀한 댄스도 OK! 꽃보다 태연 탱구의 매력속으로~ 자체발광 미모 태연과 함께하는 'PARTY' 더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뵐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