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희 인턴기자] 배우 오연서가 SNS로 근황을 알렸다.
오연서는 1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생이 게임해서 선물로 준 스누피. 여긴 너무 덥구나. 핫 썸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오연서는 하얀색 곰 인형을 안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오연서는 스누피 인형보다도 작은 얼굴을 과시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오연서는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 종영 이후 휴식 시간을 보내고 있다. 오는 16일 열리는 제1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홍보대사를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