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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요가 여신' 한지안, '나마스테'

입력 2015-07-20 08: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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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금준 기자]요가의 매력에 푹 빠진 배우 한지안이 요가 수련에 임하고 있다.

한지안은 최근 서울 청담동의 타우요가에서 수련에 매진하고 있다. 그는 "처음 요가를 시작할 때는 운동신경과 유연성도 많이 부족했기 때문에 걱정이 됐는데 여동구 선생님께서 잘 이끌어주신 덕분에 몸과 마음에 변화를 많이 느끼고 있다"고 전했다.

[요가 수련 중인 한지안. 사진제공=타우요가]
[요가 수련 중인 한지안. 사진제공=타우요가]

한지안에게 요가는 바쁜 스케줄 속에서 잠시 걸음을 멈추고 자신을 바라보며 일상 속의 힐링과 휴식을 취하는 시간이다. 때문에 그는 계속 요가 수련을 하고 싶다고.

내면의 아름다움까지 가꾸기 위해 요가수련을 꾸준히 하는 한지안이 앞으로 어떤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한지안은 현재 다양한 CF 활동과 더불어 SBS 아침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에서 전을희 역으로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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