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빌리어코스티, '유스케' 첫 출연…"좋은 교감 얻는 자리였다"

입력 2015-08-06 17:2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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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금준 기자]감성 싱어송라이터 빌리어코스티가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첫 출연한다.

빌리어코스티는 지난 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를 마쳤다.

빌리어코스티 관계자는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인디 뮤지션들의 방송 출연이 쉽지 않은 가운데 유일한 라이브 음악 프로그램이자 뮤지션이 출연하고 싶은 1순위의 프로그램"이라면서 "유희열의 '유재하 가요 경연 대회' 후배이기도 한 빌리어코스티는 남다른 소감을 밝혔으며 좋은 교감을 얻는 자리이기도 했다"고 전했다.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첫 출연하는 빌리어코스티. 사진제공=디에이치플레이엔터테인먼트]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첫 출연하는 빌리어코스티. 사진제공=디에이치플레이엔터테인먼트]

최근 EP 앨범 '미세매력주의보'를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온 빌리어코스티는 감성적인 음악에 매력적인 보컬을 주무기로 각광을 받고 있다. 특히 뛰어난 기타 실력으로 단독공연을 매진시킨 것은 물론 각종 페스티벌 무대에 올라 팬들을 만나고 있다.

한편 빌리어코스티를 비롯해 글렌체크와 배치기, 원더걸스 등이 출연하는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오는 7일 금요일 밤 12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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