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은희 인턴기자]‘내친구와 식샤’ 서현진
‘내 친구와 식샤를 합시다’에 출연한 그룹 비스트 멤버 윤두준 양요섭이 처음으로 직접 공항 출국 수속에 도전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5일 오후 첫 방송된 tvN ‘내 친구와 식샤를 합시다’에서는 배우 서현진과 윤두준이 각각 절친한 친구 박희본, 양요섭과 함께 유럽으로 ‘먹방’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공항에 도착한 윤두준과 양요섭은 출국 수속을 처음 해본다고 고백했다. 이에 서현진은 “직접 체크인을 처음 해보냐”며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윤두준과 양요섭은 “여태까지 매니저 형들이 해줬기 때문에 수속을 처음 한다. 저희가 그렇게 컸다. 20대를 철없이 보냈다”라고 말했다.
서현진은 “연예인이다”라고 놀렸다. 이에 양요섭은 “출국 수속을 어떻게 합니까”라며 장난스럽게 말했고, 서현진은 “그냥 내밀면 됩니다”라고 답했다.
‘내친구와 식샤’ 서현진 방송을 본 누리꾼은 “‘내친구와 식샤’ 서현진, 피두 좋더라” “‘내친구와 식샤’ 서현진, 여행가면 재밌겠다” “‘내친구와 식샤’ 서현진, 케미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내 친구와 식샤를 합시다’는 지난 6월 인기리에 막을 내린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2’의 윤두준(구대영 역)과 서현진(백수지 역)이 친한 친구들과 함께 떠나는 먹방 여행을 담아낸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