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마리텔 오세득 셰프, 첫 방송 "백종원 반의 반에 반도 못따라가"

입력 2015-08-10 00: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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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은희 인턴기자]마리텔 오세득 셰프

오세득 셰프가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 생방송에 합류했다.

9일 다음 TV팟을 통해 온라인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 '마리텔'에 오세득 셰프가 첫 등장했다.

오세득 셰프는 지난달 26일 하차한 요리연구가 겸 기업인 백종원을 대신해 요리 방송을 진행하게 됐다.

마리텔 오세득 셰프. 사진=다음 TV팟 '마이 리틀 텔레비전' 방송화면 캡처
마리텔 오세득 셰프. 사진=다음 TV팟 '마이 리틀 텔레비전' 방송화면 캡처

방의 이름은 오세득 셰프의 '한 그릇 득딱!'이다.

이날 오세득 셰프는 "저는 프렌치 요리를 전공했다. 부담이 크다. 여러분들이 정말 좋아하시던 백종원 대표님이 이자리를 하셨는데 어깨가 무겁다. 그 분의 아성에 반의 반에 반도 못따라간다"고 겸손함을 드러냈다.

마리텔 오세득 셰프 첫 방송 소식에 "마리텔 오세득 셰프, 앞으로 기대된다" "마리텔 오세득 셰프, 파이팅" "마리텔 오세득 셰프, 백종원과 어떻게 다를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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