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택시' 홍수아, "추자현 회당 1억 받아…中에선 여신"

입력 2015-08-11 21:4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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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희 기자]'택시' 홍수아가 선배 배우 추자현의 수입에 대해 언급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의 '실검녀 특집-미녀는 괴로워'에서는 배우 홍수아와 성우 서유리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홍수아. 사진=tvN '현장토크쇼 택시' 방송화면 캡처]
[홍수아. 사진=tvN '현장토크쇼 택시' 방송화면 캡처]

이날 홍수아는 중국에서 활동하게 된 에피소드를 털어놓았고, MC 이영자는 "추자현 씨는 회당 1억씩 받는다던데 홍수아 씨는 어떤가?"라고 물었다.

이에 홍수아는 "맞다. 추자현 씨는 정말 회당 1억씩 받는다"며 "나는 추자연에 비하면 아기다. 추자현은 정말 여신이다"라고 부러워했다.

이날 홍수아는 자신의 수입에 대해 "한국에서보다 3~4배 정도 번다"고 간접적으로 공개했다.

'택시'는 택시 안에서 이뤄지는 맞춤형 토크쇼 프로그램이다.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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