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정창욱 하차, 예능 떠난다...이유 살펴보니

입력 2015-08-16 10:16:11
    • 복사완료!

[헤럴드POP=홍재준 인턴기자]정창욱 하차

정창욱 하차 결정

정창욱 셰프가 예능 하차를 선언했다.

정창욱은 ‘맛깡패’라는 별명을 붙여준 종합편성채널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더 이상 출연하지 않기로 했다. 오는 24일 방송까지 출연할 예정이다.

[정창욱 하차. 사진제공=MBC]
[정창욱 하차. 사진제공=MBC]

KBS 예능 프로그램 ‘인간의 조건3-도시농부’도 하차하기로 했다. 지난 8일 녹화를 끝으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한다. 정창욱은 제작진에게 “개인적인 사정으로 관둔다. 본업에 집중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본업인 셰프로 돌아가 방송국보다 주방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겠다는 각오를 다진 것이다. 다만 케이블 채널 SBS 플러스 ‘셰프끼리’ 하차 시기는 유동적이다. 오는 26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첫 방송이 나가기도 전에 하차를 선언한다는 것은 제작진에게 민폐를 끼치는 데다 본인에게도 이미지 타격을 줄 수 있기 때문인 것으로 예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